최종편집 : 2024-04-14 19:21 (일)
해남군, 무더위 한방에 날려줄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개최
상태바
해남군, 무더위 한방에 날려줄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개최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3.08.02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포스터

[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전남 해남군이 무더위를 식혀줄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를 오는 8월 10~11일 오후 7시 군민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해남군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는 군민들이 건강한 기운을 충전하는 여름축제로 사랑받고 있다. 

올해 축제 첫날인 10일에는 테이, 강민, 박상철, 울라라세션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트로트 가수 김다현 양의 해남군 홍보대사 위촉식과 장고난타, 소고, 통기타, 색소폰 등 지역예술인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가수 경서, 박남정, 김다나, 김종국이 무대에 올라 한여름 축제공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예술인들도 아리랑장고, 북춤, 민요, 트로트 등으로 함께 무대를 꾸민다. 
 
군 관계자는“군민을 비롯해 휴가철을 맞아 해남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축제에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