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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이민정'손잡고 안방극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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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이민정'손잡고 안방극장 공략!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2.04.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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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은 홍미란 작가 드라마 '빅', 캐스팅 확정

[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최고의 사랑' 이후 차기작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올해 작품 '빅'이 공유와 이민정을 나란히 캐스팅 확정 지으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SBS '미남이시네요',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MBC '최고의 사랑' 등 집필하는드라마 마다 최고의 히트를 기록하며 로코계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 홍정은, 홍미란 작가(이하 홍자매). 이들은 지난해 '최고의 사랑'으로 차승원+공효진을 최고의 로맨틱 커플로 탄생시키며, 그들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시킨바 있다. 이에 따라 홍자매의 차기작에 각 방송계뿐 아니라 배우들도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홍자매의 차기작 '빅'에서 18세 사춘기 소년의 영혼을 지닌 30대 성공한 전문의 '서윤재' 역에 낙점된 공유는 최근 영화 '도가니'로 드라마와 영화계 모두를 석권하며 외모와 연기력은 물론 흥행력까지 인정받으며 캐스팅 0순위로 자리잡았다.

특히 이번 드라마 '빅'의 경우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5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이다. 때문에 그에게도 각별한 의미를 지닌 작품임과 동시에 공유의 달콤한 로맨틱 드라마를 기대하는 팬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다.


이민정은 하루아침에 엄친 약혼자가 18세 소년으로 뒤바뀌는 황당한 상황에 처하는 '길다란' 역을 맡았다.

이민정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원더풀 라디오' 등과 드라마 '마이더스'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해 올해 가장 핫한 여배우로 손꼽혔다. 때문에 이민정의 드라마 출연에 팬들과 방송계의 촉각이 모아진 것이 사실이다.

로맨틱 코미디 '빅'은 편성 및 캐스팅 마무리가 끝난 후에 첫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로맨틱 코미디 '빅'은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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