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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아울렛 ‘아울렛시티 메칭엔’서 아침에 눈 뜨고 쇼핑하고 문화까지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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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아울렛 ‘아울렛시티 메칭엔’서 아침에 눈 뜨고 쇼핑하고 문화까지 즐기세요!”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3.04.27 1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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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주 리우 한국 시장 총괄 매니저

“아침에 호텔서 눈 뜨고 바로 쇼핑하고 문화까지 즐기는 영화나 광고 같은 하루를 즐기고 싶다면 유럽 최대 아울렛 ‘아울렛시티 메칭엔’으로 오세요.”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 동주 리우(Dongzhu Liu) 한국 시장 총괄 매니저 가 방한, 지난 4월 19일 서울 광화문에서 코로나 이후 아울렛시티 메칭엔의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 한국여행객을 위한 혜택을 알렸다.

독일 스와비안 알브(Swabian Alb)에 자리한 아울렛시티 메칭엔은 연중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5월 뮤지엄이, 10~11월 3성급 목시(Moxy) 호텔까지 문을 열 예정으로, 호텔서 호캉스 즐기고 쇼핑과 문화, 미식까지 즐길 수 있어 오감 만족 여행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 동주 리우(Dongzhu Liu) 한국 시장 총괄 매니저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 동주 리우(Dongzhu Liu) 한국 시장 총괄 매니저

 #복합문화공간으로 레벨업! 기대 이상 즐거움 선사

올해 아울렛시티 메칭엔은 올해 뮤지엄과 호텔이 새롭게 문을 열며 단순 쇼핑공간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동주 리우 매니저는 “단순 쇼핑공간이 아니라 컬쳐 문화 즐길 수 있도록 5월 말 뮤지엄이 문을 연다. 이는 아울렛 내에 들어서는 첫 박물관이다”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엔데믹 시대를 맞아 새로운 변화를 꾀하는 메칭엔의 전략을 보여준다.

특히 새롭게 문을 여는 박물관은 휴고 보스(Hugo Boss)의 팩토리 몰로 시작한 ‘아울렛시티 메칭엔’이 처음 시작된 공장(팩토리) 부지에 들어서, 메칭엔의 역사와 유산을 잇는다.

또한 10월~11월에 목심 호텔까지 문을 열면 아울렛, 뮤지엄, 호텔이 유기적으로 연동, 관광·쇼핑객들이 머무는 체류시간, 소비금액 증가로 이어져,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활성화되는 유인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 동주 리우(Dongzhu Liu) 한국 시장 총괄 매니저가 아울렛시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 동주 리우(Dongzhu Liu) 한국 시장 총괄 매니저가 아울렛시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호텔은 200여개 객실을 갖출 예정이며, ‘도시와 패션’을 콘셉트로 한 호텔 곳곳이 사진찍기 좋은 인증샷 명소로 꾸며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렛 내에는 아이들이 자연과 접하며 놀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휴양시설도 갖추고 있고 어린이 돌봄 서비스인 데이케어 키즈 캠프(금·토)도 운영, 가족여행객들의 쇼핑관광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최근 오픈한 샴페인바, 그리고 아시아, 독일, 이탈리아 등 다양한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어 맛집투어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슈투트가르트-메칭엔 왕복 셔틀 △무료 와이파이 △물품 보관소 △한국어 포함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브로슈어 및 웹사이트 제공 등 쇼핑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다.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은 쇼핑 외에도 엔터테인먼트,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은 쇼핑 외에도 엔터테인먼트,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파르게 회복하는 ’한국시장‘ 주목

동주 리우 매니저는 “매출액 기준, 한국은 아시아에서 2위, 전체 시장에서는 5위로 중요한 시장”이라며 “특히 한국은 2019년 대비 60%까지 회복,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라고 밝혔다.

아울렛시티 메칭엔은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는 한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B2B, B2C 모두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B2B의 경우 여러 여행사, 항공사와 협업을 통해 오는 여행객들에게 VIP패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가성비 추구하는 한국인들만을 위해 추석 명절 등 다양한 시즌행사, 특별 할인, 세금 환급(택스 프리) 혜택도 마련한다.

가령, 쇼핑시 기본 할인은 70%. 여기에 B2B 고객 대상으로 제공하는 VIP 패스(쿠폰)을 이용하면 특정 브랜드에 한해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사실상 80% 할인 혜택을 받는 셈이다. 여기에 세금환급을 적용하면 최대 14.5%까지 할인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비 유럽연합(EU) 여행객들에게는 현장에서 바로 세금을 환급해준다.

아울렛시티 메칭엔은 글로벌 여행 수요 회복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한국시장 맞춤 바이어 프로그램, 국내 주요 통신사, 항공사, 카드사와의 제휴 마케팅을 실시, 한국 쇼핑여행객 유치에 나선다.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 외관
아울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 외관

#로컬 라이프 체험에 인근 지역 연계 투어까지

아울렛시티 메칭엔의 매력은 로컬 라이프를 경험하고 인근 지역 연계 투어를 즐기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렛시티 메칭엔이 자리한 스와비안 알브(Swabian Alb)의 주변 명소르는 검은 숲(BLACK FOREST)으로 불리는 슈바르츠발트, 유럽에서 세번째로 큰 콘스탄스 호수(LAKE CONSTANCE), 테마파크 유로파크(EUROPA-PARK), 포르쉐 뮤지엄(PORSCHE MUSEUM), 메르세데스 벤츠 뮤지엄(MERCEDES-BENZ MUSEUM),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성으로 꼽히는 호엔촐레른 성(HOHENZOLLERN CASTLE)’ 등이 있어 자연과 고성, 테마파크까지 여행을 즐기기 좋다.

뿐만 아니라 아울렛시티가 메칭엔 도심 중심부에 위치, 현지인과 교류하며 로컬의 일상을 엿보고 경험할 수 있다.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것도 강점이다. 지역 기차역에서 도보로 5~7분이면 아울렛시티까지 닿을 수 있다. 또 아울렛시티 메칭엔은 독일 남서부 대표 도시인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서 20~40분, 유럽의 주요 관문인 프랑크푸르트, 뮌헨, 스위스 취리히에서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한편, 아울렛시티 메칭엔은 구찌, 프라다, 발렌시아가, 버버리, 몽클레어 등 500개 이상의 럭셔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상에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20만 명이 찾는 유럽 최대 럭셔리 아울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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