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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 관광상품 유통 플랫폼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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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 관광상품 유통 플랫폼 구축 나서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3.03.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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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관광객 유치 위한 ‘스마일트립200’ OTA 시스템 개발
관광거점도시 안동  지역 관광상품 플랫폼 구축 나서
지난 23일 가진 스마일트립200 연계 쇼핑몰 및 OTA(Online Travel Agency) 시스템 개발 착수 보고회

경북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3일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스마일트립200 연계 쇼핑몰 및 OTA(Online Travel Agency) 시스템 개발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스마일트립200’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중 핵심사업으로 경북 북부 시군의 독특한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체험형 여행상품과 기념품을 개발해 온라인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유통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이다.

그동안 경북 북부권 관광상품 유형이 한옥 체험 등의 숙박프로그램 일변도로 진행된다는 문제가 지역 관광업계에서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시와 재단은 스마일트립200 사업을 통해 관광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고도화해, 매력 있는 관광상품들을 온라인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플랫폼 사업의 연착륙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홍보 프로모션도 전개하기로 했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스마일트립200 사업으로 진흙 속의 진주처럼 대중화되지 못한 매력 있는 지역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온라인 유통망으로 널리 선보여 안동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권 시군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고, 소비자 요구를 적시에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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