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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구례 산동은 노란색 꽃바다”....'구례산수유꽃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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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구례 산동은 노란색 꽃바다”....'구례산수유꽃축제 개막'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3.03.11 2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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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바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지 일원이 노란꽃 바다로 변했다.

손꼽아 기다리던 ‘제24회 구례 산수유꽃축제’가 11일 시작된 것이다. 이번 산수유꽃축제는 다음 주 일요일(19일)까지 이어진다.

축제장을 찾으면 노란색 산수유꽃 구경과 함께 각종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데, 12일 열리는 '산수유 빨리 열매 까기' 대회(종이컵 1개 분량)에 참여해 1등하면 10만원 상당의 산수유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당일 현장에서 모집하는데, 2등(5만 원 상당)과 3등(3만 원 상당)에게도 산수유 제품을 선물한다.

산수유꽃축제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는 가족 관광객

구례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축제 기간 중 시행)는 산수유꽃축제 연계관광지 7곳(산수유 시목지,현천마을, 지리산 나들이장터, 반곡마을, 상위마을, 산수유 사랑공원, 행사장 등) 중 4곳 이상에서 스탬프를 획득할 경우 산수유 건피 기념품을 200명에게 지급한다.

축제 기간 중 워크온 앱을 활용해 산수유 꽃담길 2.5km 걷기를 완료할 경우 산수유 건피 기념품을 200명에게 선물한다.

산수유꽃 배경으로 추억 남기기

산수유꽃축제장 주변에는 가볼 곳도 많은데, 지리산 호수공원, 구례목재문화체험장, 한국압화박물관, 쌍사재, 섬진강 대숲길, 오산 사성암, 운조루, 연곡사 등은 축제 여흥을 즐기기에 딱 좋다.

관광객 유혹하는 산수유꽃바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 밭 사랑 징표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찍는 관광객들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바다
 돌다리 건너며 산수유꽃 구경
 산수유꽃축제 즐거움 만끽하는 가족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을 배경으로 추억 남기기
아이와 함께 산수유꽃 구경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을 배경을 기념사진 찰칵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
그네타는 아이들
산수유꽃길 걷는 관광객들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
산수유 사랑공원에서 기념사진을 짝는 관광객들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
흐드러지게 피어난 산수유꽃
앙증스런 산수유꽃
1000여년전 중국 산동지역의 한 처녀가 구례로 시집올 때 가져와 심었다는 '산수유 시목'. 우리나라 산수유는 이에 기반해 전국으로 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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