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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칼바람 피해 미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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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칼바람 피해 미식여행!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3.02.02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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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칼바람 피해 미식여행을 즐겨보자. 졸업, 입학, 발랜타인데이 등 특별한 날이 많은 2월, 소중한 이들과 맛있는 추억을 한가득 쌓으며 행복한 순간을 장식해보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철판 위 펼쳐지는 겨울 미식여행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테판’ 레스토랑은 윈터 스페셜 메뉴 ‘동지’를 3월 5일까지 선보인다. 한국적인 재료와 프랑스 요리기법, 일식 조리법을 활용해 한국 고유의 맛을 더한 특별한 메뉴이다.

그랜드하얏트서울 테판 원터메뉴

이 메뉴는 식욕을 돋워줄 제철 전채요리를 시작으로 입안에서 톡톡 튀는 캐비어, 오징어를 얹어 씹는 맛을 더한 새우전, 된장콘소메 스프를 부어 맛보기 전 눈을 즐겁게 해줄 랍스터 요리도 침샘을 자극한다. 
적도미, 제주돼지, 가리비, 갈비소스, 한우 스테이크, 감칠맛을 더한 전복 볶음밥으로 식사를 마무리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유유안에서 ‘샴페인 곁들인 딤섬 브런치’!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정통 광동식 중식당 ‘유유안’은 정통 광동식 딤섬을 샴페인과 함께 코스로 맛볼 수 있는 ‘주말 샴페인&딤섬 브런치’를 2월 4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 주말 선보인다. 

홍콩의 독특한 식문화인 ‘얌차’를 표방한 것으로, 얌차는 주로 아침과 점심 사이에 가까운 사람들과 딤섬을 포함한 다양한 음식과 차를 즐기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차보다 딤섬의 비중이 커지면서 이제 얌차는 딤섬으로 하는 식사를 의미하게 됐다. 미식으로 홍콩 여행의 추억도 되새기고, 진정한 휴식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인 것. 

포시즌스 호텔 서울 유유안 주말 딤섬브런치

주말 딤섬브런치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딤섬 6종과 유유안의 대표 광동식 요리를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국 4대 식초 중 하나인 라오천추로 만든 특제 소스를 곁들인 해파리 냉채가 에피타이저로 제공되며, 홍콩의 대표적인 딤섬 ‘수정 새우 하가우’와 ‘대파 돼지고기 지짐 딤섬’ 등 전통 딤섬 2종과, 돼지고기와 새우 샤오마이에 마라 풍미를 더한 ‘사천식 샤오마이’, 인삼이 어우러져 건강한 육즙이 일품인 ‘상해식 인삼 샤오롱바오’,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이 좋은 ‘찹쌀피 튀김 딤섬’, ‘돼지고기 춘권’ 등 창작 딤섬 4종 등 총 6종의 딤섬이 뒤를 잇는다. 

딤섬과 완벽한 맛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섬세하게 페어링 된 ‘샴페인 페어링’도 눈길을 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미식과 힐링을 함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특별한 날에 호텔에서 오붓하게 기념하기에 안성맞춤인 ‘타임 투 셀레브레이트’와 친구와 미식 여행을 즐기기 좋은‘인덜젼스’ 패키지를 3월 28일까지 선보인다.

‘타임 투 셀레브레이트’는 호텔에서 1박과 룸서비스 조식, 스파클링 와인 1병, 디저트가 객실에 준비된다. 기념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꽃다발도 제공된다.

‘인덜젼스’는 호텔에서 1박과 뷔페에서의 조식,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에서의 석식, 호캉스 추억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호텔의 시그니처 향기를 담은 룸 스프레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예약은 체크인 3일 전부터 가능하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지중해식 ‘피쉬 마켓’ 해산물 뷔페 론칭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라팔레트 파리는 2월 3일부터 지중해 해산물 시장을 콘셉트로 한 ‘피쉬 마켓’ 뷔페를 매일 점심과 저녁 시간에 선보인다.

시장에서 공수해 식탁에서 신선하게 선보이는 ‘마켓테리안’ 콘셉트를 살린 ‘피쉬 마켓’은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한 각종 해산물의 향연, 보는 재미까지 갖춰진 라이브 스테이션, 해산물과의 조화를 이루는 스파클링과 화이트 와인, 테이블로 직접 서빙되는 소고기 채끝 등심, 입맛대로 고르는 홈메이드 특제 소스 등이 함께 준비된다.

뷔페는 ▲복껍질과 참치 타타키 등 다양한 전체 요리를 선보이는 ‘샐러드’, ▲대방어 등의 제철 생선이 즉석으로 카빙되고 해산물 생라면을 즉석에서 만드는 ‘라이브’, ▲랍스터, 스노우 크랩, 백생합, 가리비, 석화 등의 신선한 해산물이 편백나무 찜기에 준비되는 ‘찜’, ▲4가지 종류의 젤라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등 총 7개 코너로 구성돼 있다.  

그 중 하이라이트인 ▲‘타파스’로, 세계 3대 진미인 캐비아를 경험할 수 있다. 성게알과 오세트라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카펠리니 파스타, 단새우&캐비어, 바닷가재 게살 샌드위치, 수비드 문어, 후토마키 등이 준비된다.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지중해 미식여행을! 

안다즈 서울 강남은 겨울철 입맛을 돋우어 줄 지중해식 신메뉴들을 호텔 2층 조각보 씨푸드 그릴에서 선보인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에피타이져, 참숯 그릴에 구운 메뉴까지 풍성한 세트로 준비돼 겨울 미식 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지중해식 요리는 유럽 남부의 반도 지역으로 이베리아반도(스페인, 포르투갈 등), 이탈리아반도(이탈리아, 몰타 등), 남부 발칸반도(그리스,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등) 등에서 내세우는 요리를 말하며, 대표적으로는 해산물 타워, 부야베스, 방어 카르파초, 미네스트로네 수프 등 풍부한 채소와 해산물 그리고 올리브를 이용한 요리가 있다. 

점심 식사는 지중해식 라이스볼 세트를, 저녁 식사 시그니처 메뉴는 해산물 타워와 부야베스 해산물 스튜 등이 있다. 각종 와인과 페어링헤 먹기에 제격인 메뉴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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