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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임 8기 위원 9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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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임 8기 위원 9명 위촉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3.01.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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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10일 자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 8기 위원 9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신임 위원들은 ▲ 김미라(아이안피앤케이 대표), ▲ 이훈경(극단 제자백가 대표), ▲ 서승미(경인교육대 음악교육과 교수), ▲ 김진각(성신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 배은주(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 ▲ 장미진(작가), ▲ 정갑영(한국인문사회과학회 회장), ▲ 정병국(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책임연구원), ▲ 홍성태(한양대학교 명예교수) 등 총 9명이다

신임 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1월 9일까지 3년이다.

현재 활동 중인 위원 3명을 포함하면 8기 문예위는 위원 12명으로 시작한다. 

8기 위원회의 위원장은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위원 간 호선을 통해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 위원 위촉은 지난해 10월 현장으로부터 추천받아 구성된 위원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를 통해 진행됐다. 

추천위는 공개모집에 지원한 후보자 137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분야별 복수의 후보자를 문체부 장관에게 추천했으며, 문체부는 지난 3일 최종후보자 명단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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