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02-06 18:47 (월)
벚꽃 따라 떠나는 일본 봄 여행
상태바
벚꽃 따라 떠나는 일본 봄 여행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2.03.05 1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사카 벚꽃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봄’이면 화사하게 피어 봄 낭만을 더해주는 벚꽃. 우리나라 곳곳에 형성된 벚꽃 길도 좋지만, 벚꽃의 나라 일본으로 벚꽃여행을 떠나보자. 3~5월 일본은 흩날리는 벚꽃에 온 나라가 연분홍빛으로 변해 봄 낭만을 더해준다.

일본은 3월 하순경 가고시마를 시작으로 북상하여 5월 북해도에 이르기까지 꽃을 피운다.

우선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지역은 큐슈. 일본에서 최대 용출량을 자랑하는 ‘벳부’와 세계에서 가장 큰 칼데라를 가진 ‘아소산’을 비롯해 여전히 활동 중인 사쿠라지마 등이 있다. 특히 다자이후텐만구와 구마모토성은 가장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도시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다이나믹한 디자인의 도시 오사카로 떠나보자. 이국적인 패션문화와 전통이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일본에서 가장 풍부한 식도락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일본 관광의 중심 도시인 동경에도 벚꽃은 빠질 수 없다. 다양한 문화가 복합되어 독창적인 문화가 재창조된 동경. 동경에서 가장 오래된 절인 아사쿠사와 일본 최대 관광지로 불리는 하코네 국립공원은 벚꽃으로 가득 차 도쿄 전체를 아름답게 만든다.

늦은 봄까지 벚꽃의 낭만을 만끽하고 싶다면 북해도로 떠나보자. 노보리벳츠 온천마을 ‘꽃의 터널’과 마루야마 공원은 북해도의 벚꽃 명소다. 5월 중순까지 만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일본으로 벚꽃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벚꽃 시즌을 맞아 모두투어가 내놓은 벚꽃특선 일본여행상품을 참고해보자.

큐슈의 봄을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쿠로가와 큐슈 온천 3/4일’, ‘큐슈/하우스텐보스 3/4일’ 등이 있으며 가격은 49만 9천원부터다.

또 벚꽃 관람 최적의 장소인 오사카성과 청수사를 둘러볼 수 있는 상품도 있다. ‘오사카/쿄토/나라/고베 온천 3/4일’, ‘오사카/교토/유니버셜 스튜디오 3/4일’, ‘오사카/나라/쿄토 + 큐슈 온천 4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사카 관광뿐만 아니라 상품 일정에 따라 도시 전체가 세계적 문화유산인 교토 관광과 일본 최초의 국가인 나라 관광 등도 즐길 수 있다. 여행 상품은 49만 9천원부터 선택 가능하다.

‘동경/닛코/하코네 온천 3/4일’상품은 가격은 52만 9천원부터다. 북해도 벚꽃을 감상하고 싶다면 ‘북해도 알짜여행 온천 3일’, ‘북해도 온천 4/5일(게요리)’상품 등을 주목해 보자. 가격은 84만 9천원부터 다양하다.

그 외에도 시코쿠, 나고야, 아키타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으며 자유여행 상품, 선박 상품 등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문의 1544-5252

‘탈세'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불구속 기소

'애플망고로 달아난 입맛 되찾으세요!'

담양 무농약 쌀,수도권 학생들 밥상에 오른다

지자체 여행 바우처 사업 '봇물'

캐나다 토피노서 즐기는 '고래투어'

대한항공, ERP 선도 글로벌항공사로 자리매김

네바다 주 관광청 한국 사무소 재 개소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