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02 19:29 (금)
제천시, 관광택시 올해만 1,000대 출발..3년간 누적 2,717회, 6천여명 이용
상태바
제천시, 관광택시 올해만 1,000대 출발..3년간 누적 2,717회, 6천여명 이용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11.22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광택시 1천회 탑승 환영식이 22일 열렸다.
관광택시 1천회 탑승 환영식이 22일 열렸다.

제천시는 (사)제천시관광협의회와 22일 제천역광장에서 ‘2022년 관광택시 1,000회 운행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 및 이재철 제천역장 등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0번째 예약 승객으로 대전광역시 중구에서 온 50대 여성 여행객 2명이 선정되어 환영식을 진행했다. 1,000번째 탑승객에게는 꽃다발과 기념품, 청풍호반 케이블카 탑승권(2인)이 증정된다.

관광택시 1천회 탑승 환영식이 22일 열렸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관광택시 사업은 코로나19 감염병에 대응한 소규모 관광모객 서비스로, 기존 단체(버스)여행이 부담스러운 관광객을 주 대상으로 기획했다.

2022년에만 1천건 예약(탑승객 2,890명)을 돌파했고, 3년간 누적 2,169건(탑승객 6,162명)을 달성했다. 

김태권 회장은 “소규모 모객 트렌드로 관광택시 이용 승객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올해 1,000회 운행이라는 실적을 달성하는데 적극 노력해주신 시 관계자 및 제천시개인택시 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한국관광공사의 착한여행 캠페인, 충청북도-코레일의 열차연계 관광객유치 사업 등 관광택시를 활용한 연계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관광택시 1천회 탑승 환영식이 22일 열렸다.

 

<사진/제천시>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