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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 여행예능 ‘딱 한 번 간다면’ 본방사수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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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 여행예능 ‘딱 한 번 간다면’ 본방사수 이벤트 실시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10.27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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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사수 인증 시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 내달 27일까지

호주관광청이 2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여행 예능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 호주’의 시작을 기념해 본방사수 이벤트를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한 달 간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하려면 '딱 한 번 간다면’의 본방송 화면을 찍어 본인 인스타그램에 호주관광청(@australia.kr)을 태그하고 감상 후기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호주관광청은 총 50명을 추첨해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30일 개별 DM으로 발표할 예정이며, 매 회 추가 인증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자세한 사항은 호주관광청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딱 한 번 간다면, 호주’는 팬데믹 이후 대규모 인원이 처음으로 호주로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총 8부작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SBS 채널에서 방영된다.

호주관광청과 퀸즐랜드주 관광청,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 북부 퀸즐랜드지역 관광청이 공동으로 올 로케이션 촬영을 지원했다.

방송을 통해 퀸즐랜드주의 관문이자 2032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브리즈번, 퀸즐랜드주 최대 휴양지 골드코스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 산호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경험할 수 있는 케언즈 등 호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시청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데인트리 국립공원 /사진-퀸즐랜드주 관광청
데인트리 국립공원 /사진-퀸즐랜드주 관광청

앤드류 호그(Andrew Hogg) 호주관광청 동부시장 및 항공 총괄 책임자는 “호주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여행 트렌드에 가장 이상적인 관광 국가로 손꼽히고 있다. 그 중에서도 퀸즐랜드는 자연의 경이로움과 활기찬 도시, 야생동물, 로컬 문화 등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라며, “’딱 한 번 간다면, 호주’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호주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픽시스 가든,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출처-퀸즐랜드주 관광청
픽시스 가든,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출처-퀸즐랜드주 관광청

호주관광청은 ‘딱 한 번 간다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캠페인을 통해 최근 몇 년 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을 지원하고, 나아가 호주가 왜 휴가를 보내기에 가장 좋은 곳인지 한국 여행객들에게도 다시 알릴 계획이다.

한편,  ‘딱 한 번 간다면’ 예능 프로그램은‘정글의 법칙’ 등을 기획, 연출한 이지원 PD가 연출을 맡았다. 특히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동문으로 연예계 찐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규형, 이상이, 임지연, 이유영, 케이팝 그룹 엑소(EXO) 멤버 수호, 차서원 등 6인이 함께 처음 떠나는 여행을 통해 선보이는 각자의 스타일과 우정 케미를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골드 코스트 버레이 비치 /사진-호주관광청
골드 코스트 버레이 비치 /사진-호주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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