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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서 별 보며 낭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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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서 별 보며 낭만 가득!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2.02.08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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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별빛크루즈 상품 선보여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유람선을 타고 바다 한 가운데서 깜깜한 밤 하늘에 보석처럼 빛나는 별을 보며 낭만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별자리를 찾아보고 떨어지는 별똥별에 소원도 빌어볼 수 있는 여행 상품이 나왔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내놓은 ‘사이판 별빛크루즈’ 상품이 그 것. ‘선셋디너크루즈+별빛크루즈 - 사이판 PIC 4일/5일’ 상품은 세일링 크루즈를 타고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석양을 보면서 선상 디너를 즐길 수 있다.

현지 음악인의 감미로운 기타 소리와 함께 한 밤의 달빛과 별빛이 산정에 내려앉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별빛 크루즈’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또 가족동반 여행객 중 어린이를 위한 ‘PIC 나눔씨앗 영어교실’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만 4세~12세의 자녀를 동반한 PIC 투숙 가족이라면 누구나 ‘나눔씨앗여행’을 선택할 수 있고, 영어수업과 키즈클럽 나눔 액티비티를 함께 진행하며 ‘나눔씨앗여행’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이름으로 1$가 자동 기부된다.

이 외에도 마나가하섬 관광과 만세절벽, 새 섬, 태평양 한국인 위령탑 등 사이판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PIC의 다양한 부대시설은 덤이다.

이 상품은 아시아나 항공으로 매일 출발하며, 각기 다른 스타일의 크루즈 2종 옵션이 포함돼 있다. 상품 가격은 1백4만9천원부터다. 문의 1544-5252

▲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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