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9-23 18:06 (금)
창원관광 활성화 및 관광자원 활용 방안 모색
상태바
창원관광 활성화 및 관광자원 활용 방안 모색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2.08.18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 관광진흥위원회 회의 18일 개최

창원시는 18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47회 관광진흥위원회(위원장 이영삼) 회의를 개최하고, 창원관광 활성화 및 관광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신규위원 위촉식으로 시작한 이날 회의는 하반기 관광 활성화 시책을 살펴보고, 단기적으로 현재의 관광인프라를 활용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연계, 지원할 수 있는 방안과 장기적으로 창원시 관광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제47회 관광진흥위원회 회의가 18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제47회 관광진흥위원회 회의가 18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마산국화축제, 군항제 등 관광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지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타 지역 관광자원 및 현재 관광 트렌드를 예를 들어 열띤 토의를 펼쳤다.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는 창원관광 여건 개선과 지역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자문기구로 지난 2014년 발족했다. 관광사업자, 교수 등 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27명의 위원들이 분기별 회의를 열고 창원관광 발전에 대해 논의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창원관광을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소비와 생산자본 일치하여 보고 먹고 즐기는 관광,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시켜 극대화할 수 있는 관광자원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라며 “그동안 코로나때문에 못했던 부분을 다시 기존의 체제로 갈 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새롭게 관광자원 활성화하여 시와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47회 관광진흥위원회 회의가 18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제47회 관광진흥위원회 회의가 18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