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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 핫플레이스 ‘합천’에서 짜릿·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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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 핫플레이스 ‘합천’에서 짜릿·쿨하게!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8.04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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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 천국 합천의 매력을 보다 짜릿하게 즐기는 방법은 다양한 레포츠에 도전해보는 것이다. 합천에는 카누, 래프팅, 수상레저, 패러글라이딩, 경비행기, 사바이벌게임 등 즐길거리가 천지삐까리다. 온몸으로 부딪히며 만나는 합천은 갑갑했던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주며 해방감을 선사한다.

황강카누체험(사진제공 합천군청)
황강카누체험(사진제공 합천군청)

* 황강 카누체험으로 특별한 여름추억 쌓아요!
은빛백사장과 강물이 환상적인 풍광을 연출하는 황강에서는 ‘카누체험’을 할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자.

여름(7~8월) 주말이면 황강에서 ‘카누체험교실’이 열리는데, ‘합천바캉스축제’기간에는 평일에도 체험교실이 진행된다. 안전교육과 패들 젓는 요령만 익히면 누구나 부담 없이 카누를 타고 물 위에서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강물 위 카누에서 잔잔한 강물, 넓은 은빛백사장, 산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져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수심이 얕고 잔잔해 어린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색다른 가족여행 추억을 쌓고 싶다면 올여름 카누체험은 어떨까. 

황강카누체험(사진제공 합천군청)
황강카누체험(사진제공 합천군청)

* 래프팅으로 오싹 시원하게 더위 날려!
잔잔한 황강 물길 따라 래프팅을 즐겨도 좋다. 합천에서의 래프팅은 거친 계곡을 헤치는 극한의 래프팅 체험과는 사뭇 다르다. 

합천댐 하류에서 즐기는 래프팅은 댐 덕분에 1년 내내 수위가 일정하고 물결이 잔잔하다 보니 안전하고 평화롭다. 물이 깊지 않아 거센 물살에 휩싸일 걱정 없이 물속에 풍덩 뛰어들어 편안하게 실컷 물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게다가 한여름에도 냉기가 느껴질 정도로 물이 차가워 한여름 폭염도 잊을만큼 최고의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카누, 래프팅뿐만 아니라, 합천호워터월드와 봉산수상레저파크에서 모터스키, 수상스키,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플라이피쉬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도 있다. 

* 패러글라이딩 & 경비행기 타고 하늘 위에서의 특별한 순간 
하늘에서 만나는 합천은 또 다르다. 초계면 대암산 591M 높이에 전용 활공장이 있는데, 바람의 방향에 상관없이 동서남북 모든 방향으로 비행이 가능하다. 

새처럼 하늘 위를 떠다니며 짜릿하게 만나는 합천의 풍경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힘찬 줄기, 해인사 품은 가야산, 동그랗게 산맥으로 둘러싸인 독특한 운석충돌구 ‘초계적중분지’까지 모든 순간이 특별하게 다가온다. 또 합천에어랜드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이색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사진/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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