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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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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성황리 폐막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2.07.2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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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모습./사진=보령시

전 세계 17개국 선수가 참가해 3일간 충남 보령 앞바다를 수놓았던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가 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J70(일반부) 종목에서 뉴질랜드 팀이 우승을 차지해 1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고 태국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뒤를 이었다.

옵티미스트(유소년부 개인전) 종목은 12세 이하에서 남자부 차이한레이(싱가포르), 여자부 미카엘라(싱가포르)가 우승했고, 13∼15세에선 남자부 찬나팁(태국), 여자부 니콜(싱가포르)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자리에서 전형식 부지사는 “이번 대회는 요트대회와 머드박람회가 융합돼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충남 바다에서 다양한 해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리나 조성 등 기반을 잘 다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각국 선수단은 대회 기간 중 한국 전통시장인 보령 중앙시장 방문, 해양머드박람회장 및 머드 체험 등 색다른 즐거움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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