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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 다새간의 문화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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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 다새간의 문화여행 시작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2.06.0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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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산골영화제 사회를 맡은 배우 박철민(오른쪽) 김혜나

아름다운 관광지 전북 무주에서 펼쳐지는 초여름의 낭만 영화제,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지난 2일 영사기를 틀고 5일간의 문화여행을 시작했다.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이날 저녁 7시 무주등나무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하며 영화 소풍길 여정에 돌입했다. 

개막식에는 허문영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배창호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채윤희 영상물등급위원회 대표이사, 김홍준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등 각 영화제 및 영화 관련 기관장들을 비롯해 김동원, 김태용, 윤재호, 정재은 영화감독과 전여빈, 조성하, 이원종, 신소율, 황승언 배우 등이 참석해 무주산골영화제의 10주년을 축하했다. 

10주년을 맞이해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예고한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오는 6일까지 31개국 110편의 영화들을 선보인다. 

영화제 세부 사항과 상세 일정은 추후 무주산골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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