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9-23 18:06 (금)
황희 장관, 관광시장 조기 정상화 위해 예산 신속 집행 당부
상태바
황희 장관, 관광시장 조기 정상화 위해 예산 신속 집행 당부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2.02.16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16일 한국관광공사 원주본사에서 관광공사를 비롯한 관광 분야 협회·단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올해 관광 분야 주요 예산사업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살폈다.사진=문체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6일 한국관광공사 원주 본사에서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관광 분야 협회·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올해 관광 분야 주요 예산사업 점검과 함께 신속한 집행을 주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살폈다.

이날 간담회에서 황 장관은 2022년 관광공사의 주요 재정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세부과제별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관광업계의 피해 극복 지원을 강화하고 관광시장 조기 정상화를 돕기 위해 신속한 예산 집행을 당부하는 등 예산 공급자로서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호텔업협회, 한국마이스(MICE)협회 등 관광 분야 협회·단체 관계자들은 업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정부의 더욱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황 장관은 “올해 관광 분야 예산은 디지털 전환 지원 등 업계의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경쟁력 강화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부는 침체된 관광시장의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업계도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는 콘텐츠, 체육 등 다른 분야의 예산사업 공급자 대상 간담회도 연이어 마련해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예산 집행과 사업을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