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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 연휴 7천여 병원·약국 운영...보건소 선별진료소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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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 연휴 7천여 병원·약국 운영...보건소 선별진료소가동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2.01.28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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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동안 서울에서 응급․문 여는 병·의원, 약국 총 7천여 곳 가동하고 ,25개 자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진단 검사 실시한다.

설날 명절 연휴기간(1.29.~2.2.)에도 서울에서 7천여 곳의 병원·약국이 문을 열고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정상운영된다. 

 66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응급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 30개소 △서울시 서남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 19개소 △국립중앙의료원 등 응급실 운영병원 17개소 등 총 66개소가 문을 연다.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한다.
   
병·의원은 연휴 기간 중 환자의 일차 진료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외 병·의원 3,320개소가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응급의료기관 현황

문 여는 약국은 시민 편의를 위해 문여는 병·의원의 인근 약국을 지정해 3,624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동네에서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은 인터넷, 전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 25개구, 중앙응급의료센터 각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전화는 국번 없이 120(다산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안전상비의약품’(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등 4종류 13개 품목)은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7,220곳(서울시홈페이지→안전상비의약품)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로 확진자 증가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향 방문이나 모임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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