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5-22 17:08 (일)
고성군, 문화유적지‧역사관에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상태바
고성군, 문화유적지‧역사관에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01.19 14: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고성군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관내 문화유적지와 역사관 등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통일전망대, 역사안보전시관, 생태박물관, 건봉사 등 4곳에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예약을 하지 않고도 바로 문화관광해설을 들을 수 있게 됐다.

현재 고성군에는 총 8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하고 있다.

군은 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하반기 두 차례 학예연구사 특강, 자체 스터디 운영, 타 지역 문화유적지 답사 등 보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맞춤 해설 서비스 제공으로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