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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지난해 여행 앱 중 사용자 최다..월 사용자 수 40만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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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지난해 여행 앱 중 사용자 최다..월 사용자 수 40만 육박!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1.14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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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보다 상품 예약 3배 이상 증가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 ‘트리플’이 지난해 종합 여행 앱 중 가장 많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의 ‘2021 모바일 앱 랜드스케이프’분석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앱 업종별 사용자 수 TOP5에 트리플이 지난해 12월 사용자 수(MAU) 37만 8,234명으로 종합 여행사 분야 1위에 올랐다. 이어 스카이스캐너(33만 1,717명)가 2위, 인터파크투어(32만 5,379명)가 3위를 기록했다.

사용자 수에 힘입어 코로나 악재 속에서도 트리플의 상품 예약은 코로나 이전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이같은 성장 배경에 대해 트리플 측은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풍부한 여행 콘텐츠와 상품을 여행자의 위치와 상황에 맞게 제공한 점을 꼽았다.

코로나19 이전까지 해외여행 중심이었던 서비스를 빠르게 국내여행으로 확장했고, 국내 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자체 기술력으로 오픈해, 항공뿐만 아니라 숙소, 투어·티켓 상품도 함께 매출을 견인했다고 전했다.

트리플 김연정 대표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거래액을 회복한 것을 넘어서, 상품 예약은 코로나 이전보다 오히려 3배 이상 증가했다”며 “사용자 관점에서 더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하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해, 언제든 여행 하면 떠올릴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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