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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따뜻한 동남아로 골프투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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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따뜻한 동남아로 골프투어 떠나요!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11.18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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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 동남아 전세기 골프여행 상품 출시

위드 코로나시대, 그동안 해외골프투어를 즐길 수 없어 아쉬워했던 이들을 위해 보물섬투어가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동남아 골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보물섬투어가 출시한 골프투어 상품은 태국 골프의 성지로 통하는 ‘치앙마이’와 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다.

골프 성지 ‘태국 치앙마이’

치앙마이는 태국 최북단에 위치한 도시로 연평균 25도의 온화한 기후를 유지, 골프투어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이번 상품은 태국 정부로부터 방역 인증(SHA+)을 받은 호텔과 골프장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가싼레가시 CC, 가싼쿤탄 CC, 하이랜드 CC, 알파인 CC 등 치앙마이의 명문 골프장에서 다양한 코스의 골프를 즐길 수 있다 .

하루 최대 36홀 라운드 까지 즐길 수 있으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골프 상품을 구성을 했다.

대한항공을 이용한 상품은 1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수·토요일 총 15회 출발하고 가격은 상품 및 일정에 따라 상이하며 154만 9천원부터이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 치앙마이 골프 상품은 1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매주 수,토 총 2회 출발하며 149만원부터다.

바다와 석양이 아름다운 골프의 낙원 ‘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는 천혜의 자연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 즉 선셋 관광으로 유명한 도시로, 매년 한국에서 골프여행과 자유여행, 허니문 여행의 목적으로 수많은 여행객들이 찾던 돗이다.

이번 골프투어 상품은 코타키나발루의 최상급리조트인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와 달릿베이 CC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타키나발루의 샹그릴라 라사리아와 달릿베이는 아시아 태평양 톱 5 리조트 어워드에 선정된 최상급 리조트로, 리조트 자체가 넓은 열대 정원 같은 느낌이며 밀림과 붙어 있는 잊지못한 경관을 선사한다.

특히 달릿베이 CC는 샹그릴라 라사리아의 전용 골프장으로 업다운 없는 바다와 호수 그리고 밀림에 둘러싸여 있다. 또 동남아 최고봉인 키나발루산이 병풍처럼 수를 놓아 조화를 이룬 최상의 리조트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보물섬투어에서는 진에어 전세기를 이용해 우선 오는 12월 15일부터 1월 29일 까지 매주 수, 토요일 출발하는 상품으로 3박 5일 , 4박 6일 , 7박 9일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29만9천원부터다.

이번 전세기 골프상품 런칭을 기념, 보물섬투어는 골프 1팀(4인기준 )당 최대 20만원예약 할인해준다. 또 추첨을 통해 국내라운딩권, 동남아호텔숙박권, 제주도항공원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보물섬투어 관계자는 “‘KB자영업 분석 보고’에 따르면,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 인구가 골프 인구로 편입되면서 국내 골프 인구는 2019년 대비 46만명이 증가한 515만명으로 추정 되고 있다”며 “특히 골프를 즐기는 연령대가 중·장년층을 넘어 20~30대 MZ세대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동남아 골프 전세기 상품’을 내놨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라 인해 2년 만에 해외여행의 즐거움과 겨울에 따뜻한 기후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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