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1-25 16:09 (화)
트래블버블 앞서 ‘싱가포르 여행’미리 한국에서 경험해볼까?
상태바
트래블버블 앞서 ‘싱가포르 여행’미리 한국에서 경험해볼까?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11.08 2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립-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 쿠킹클래스 등 온∙오프라인 액티비티 선봬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싱가포르 트래블버블에 앞서 프립과 싱가포르관광청은 한국에서 만나는 ‘진짜 싱가포르 기획전’을 오늘(8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싱가포르 여행 전 한국에서 미리 온∙오프라인 액티비티 등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기획전은 △싱가포르 쿠킹 클래스, △캠핑 액티비티, △랜선 가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프립의 F&B 전문 슈퍼호스트가 직접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에서는 시리얼 프론, 바쿠테, 비첸향 등 싱가포르의 유명 음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특히, 비첸향은 1933년 중국 이민자 출신이 싱가포르 차이나타운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특유의 향과 맛으로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클래스는 소규모 오프라인 형태로 진행되며, 비대면 참가자를 위한 VOD 클래스도 제공된다.

싱가포르 여행 콘셉트의 캠핑을 떠날 수도 있다. 전문 셰프가 함께하는 캠핑 액티비티에서는 싱가포르의 로컬 맥주인 타이거 맥주와 꼬치요리 사떼를 맛보며 음식과 여행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싱가포르의 문화와 주요 관광지를 미리 공부할 수 있는 랜선 가이드도 진행된다. 싱가포르 로컬 큐레이터가 코피(Kopi)로 대표되는 싱가포르만의 독특한 커피 문화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건축양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임수열 프립 대표는 “위드 코로나 전환에 따라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국내에서도 현지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본격 해외여행에 앞서 프립의 다양한 액티비티로 싱가포르 여행의 기대감을 느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젤린 탕(Angeline Tang) 싱가포르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프립과 함께 구성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액티비티를 통해 싱가포르를 한국에서 미리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