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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런던 국제관광박람회서 한국관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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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런던 국제관광박람회서 한국관광 홍보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11.02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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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국제관광박람회 한국관광 홍보관 전경. 사진=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영국 런던 엑셀(ExCeL) 전시장에서 지난 1일 개막한 국제관광박람회(WTM, World Travel Market)에 참가해 한국관광을 홍보한다고 2일 밝혔다.

런던 국제관광박람회는 스페인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FITUR),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와 더불어 세계 3대 관광박람회로 불린다.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적 위드코로나 전환 추세에 따라 오프라인(11.1.~11.3.)을 중심으로 온라인(11.8.~11.9.)을 병행해 개최된다.

런던 국제관광박람회 한국관광 홍보관 전경. 사진=한국관광공사
런던 국제관광박람회 한국관광 홍보관 전경. 사진=한국관광공사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지자체·항공사 및 호텔업계 등 국내 18개 기관과 함께 참가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럽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홍보관에서는 K-팝·K-드라마 등 한류 팬을 위한 방한상품과 전통문화 활용 고품격 방한상품 등을 홍보하고, 기업·기관간의 비즈니스 상담을 펼쳐지며 한복 착용 등 체험 이벤트도 실시한다. 

아울러 손흥민(토트넘 소속) 선수가 출연해 2주 만에 500만 뷰를 돌파한 한국관광 홍보영상 광고를 실시하고, 손흥민의 등신대를 활용한 포토존도 운영하는 등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손흥민 선수를 활용해 한국관광 홍보의 시너지를 높일 방침이다.

공사 김종숙 구미대양주팀장은 “유럽 지역은 방한 관광시장 재개를 위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위드코로나 전환에 대응해 해외 현지 여행업자 대상 상품 개발과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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