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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베트남의 숨은 진주’ 다낭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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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베트남의 숨은 진주’ 다낭 취항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1.12.14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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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14일부터 ‘베트남의 숨은 진주’라 불리는 다낭에 주 2회 취항한다.

인천-다낭 첫 취항 편에 앞서, 아시아나는 14일 오후 18시40분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에서 박현옥 부사장을 비롯 임남수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영업 처장, 정재열 인천공항 세관장 등 내외 귀빈 및 공항 관계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갖는다.

인천-다낭 노선에 투입하는 항공기는 177석 규모의 에어버스321-200기종으로, 매주 수· 토요일 저녁 19 시3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 현지시각으로 밤 22시40분에 다낭에 도착한다. 또 다낭에서는 현지시각으로 밤 23시4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5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는 이번 다낭 취항으로 베트남 노선을 주 37회 운영하게 된다.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다낭은 문화유적이 가득한 고도(古都)로 하노이와 호찌민에 이어 제 3의 도시. 다낭 시내에서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오행산은 다낭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며, 근처에는 고품격 해양리조트와 호텔과 식당 등이 있는 논느억 비치도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은 휴양도시다.

또한 다낭은 수도인 북부 하노이와 경제 수도인 남부 호찌민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9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호이안과 베트남 최후의 왕조인 응웬왕조가 140년 동안 수도로 삼았던 후에와도 인접해있어, 3도시를 연계한 다양한 여행상품도 인기가 많다.

※아시아나항공 인천-다낭 운항 스케줄 (12/14 ~)

노선

편명

출/도착시각

운항요일

기종

인천/다낭

OZ755

1930/2240

,토

A321-200(총177석)

비즈니스클래스 : 12석

트래블클래스 : 165석

다낭/인천

OZ756

2340/0550(익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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