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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1 경기공예페스타’ 11월 28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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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1 경기공예페스타’ 11월 28일까지 개최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10.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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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공예 체험비 무료, 누리집 사전 예약 통해 관람 가능
한국도자재단 제공
한국도자재단 제공

한국도자재단이 공예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28일까지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2021 경기공예페스타’를 개최한다.

‘경기공예페스타’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예 문화 행사로 공예 관련 전시, 체험·교육, 시연,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도자 3D프린팅 수상작 전시회 ▲집콕 공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공예 체험교육 ▲공예가의 집II ▲우수작가 소개 ▲동호회 창작활동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자 3D프린팅 수상작 전시회’는 오는 23일부터 ‘2021 도자 3D프린팅 공모전’ 수상작 15점을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내 메인 홀에서 전시한다.

‘집콕 공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는 ‘자신이 직접 집에서 만든 참신한 공예품’이라는 주제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 9점이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외부 회랑에서 전시된다.

상식은 9일 오후 2시에 열리고, 3시부터는 시상식 이벤트로 작품 제작 시연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예가의 집II’는 전문 공예가들이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공방을 활용해 공예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참관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도자, 유리, 목공, 금속, 섬유 등 총 5개 공예 분야의 제작 과정과 결과물을 볼 수 있다. 오는 26일까지는 제작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품평회를 진행한다. 

완성된 공예품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 상시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 공예 체험 비용은 무료이며 체험 프로그램은 누리집(www.csic.kr)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인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자율 관람이 가능하다.

5인 이상 단체와 기관은 화요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팀당 관람 최대 인원은 15명이며 경기공예창작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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