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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설사, 주요관광지 현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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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설사, 주요관광지 현장교육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9.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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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 현장교육

전북 고창군이 지난 27일 고창군 각 분야별 해설사를 대상으로 관광지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여 간 진행된 ‘관광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문화관광해설사, 자연환경해설사, 지질공원해설사, 명예습지생태인 등 고창군 해설사 교육은 역량을 높이고, 최신 관광트렌드의 분석과 이해, 전문 해설사로서의 자긍심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관광아카데미의 마지막 수업으로 진행된 현장교육은 문화유산연구소 길 이영덕 소장의 흥미진진한 설명과 함께 무장현 관아와 읍성, 부안면 용계리 청자요지, 고인돌 유적지와 박물관 일대를 찾았다.

고창군 관계자는 “해설사는 고창의 얼굴이자 대표이며 홍보대사로서, 군 문화관광·생태자원에 대한 친절한 안내와 해설로 고창군을 알리는 선봉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해설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고창의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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