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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8경 구경하며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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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8경 구경하며 힐링하세요!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09.10 2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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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이 9∼1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 코로나시대 비대면 안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단양 8경을 비롯해, 최근 인기 만점 여행지 ‘만천하스카이워크’에 대해 적극 알렸다.

수려한 자연 풍광이 일품인 단양 8경은 단양삼봉, 석문,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사인암, 옥순봉, 구담봉 등이다.

단양군 관광기획팀 박수진 관광담당자가  9∼1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단양의 매력적인 여행지드를 알리고 있다. 
단양군 관광기획팀 박수진 관광담당자가  9∼1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단양의 매력적인 여행지드를 알리고 있다. 

또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모노레일, 만학천봉전망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만천하슬라이드 등 5종의 체험시설을 갖춘 복합 레포츠 테마파크로, 짜릿한 탈거리를 통해 보다 다채롭게 단양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해발 320m 높이 만학천봉전망대는 드넓게 펼쳐진 소백산과 단양강이 어우러진 비경을 감상 할 수 있으며, 투명한 유리다리 위를 걸으며 짜릿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980m 외줄을 타고 활강하는 짚와이어와 960m 레일을 따라 바람을 가르며 내려오는 알파인코스터는 스릴을 즐기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만점이다.

국내 최초 산악형 슬라이드 시설인 만천하슬라이드는 원통 내부를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최대 시속이 30㎞에 달해 짜릿함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단양군 관광기획팀 박수진 관광담당자가  9∼1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단양의 매력적인 여행지드를 알리고 있다. 
단양군 관광기획팀 박수진 관광담당자가  9∼1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단양의 매력적인 여행지드를 알리고 있다. 

모노레일은 최고 속력 4km에 총 연장 400m로, 편도 약 8분간 모노레일을 타고 창밖으로 단양강과 소백산 등 천혜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소규모 여행 트렌드에 맞춰 코로나대 여행법인 ‘택시투어’도 소개했다. 택시투어는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4인 기준 10만원으로, 관광지 입장료 포함돼 있다. 1인당 2만5천원으로 가성비 높게 단양 하루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단양군 관광기획팀 박수진 관광담당자는 “코로나시대에 안심 여행을 할 수 있는 택시투어를 통해 단양 8경을 돌아보며 단양의 매력을 알차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힐링여행지 단양의 여행 매력을 전했다.

이외에도 단양군은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단양군 인스타그램 인증샷이벤트, ‘단양군 스토리투어’ 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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