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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썸머 페스티벌, 코로나19 4차 유행 지속에 결국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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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썸머 페스티벌, 코로나19 4차 유행 지속에 결국 취소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1.07.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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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1 안동 썸머 페스티벌’를   코로나19 4차 유행 지속에 결국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발생이 급증하는데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지역 내 감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안동 썸머페스티벌은 안동의 사계절 축제 중 여름 테마를 담아 기획한 축제로,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음악분수 등지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기획한 썸머 페스티벌이 개최되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지만, 코로나19의 확산 추세와 중대본의 비수도권 공연 금지 지침을 고려하여 취소를 결정한 점에 대해 넓은 이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안동 월영교 야경. 투어코리아 DB
안동 월영교 야경. 투어코리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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