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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체리 맛보고 지역 농가도 돕고! 착한 호캉스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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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체리 맛보고 지역 농가도 돕고! 착한 호캉스 즐겨요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06.11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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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 지역 농가 상생 ‘경주 체리 프로모션’ 실시

체리 맛보고 지역 농가도 돕는 착한 호캉스를 즐겨보자.

경주 코오롱호텔이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특산물 ‘경주 체리’를 호캉스와 결합시켜 ‘지역 농가 협업 경주 체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우선 코오롱호텔 로비에서 20년간 경주에서 체리 농사에 전념해 온 김정숙 농부가 직접 재배한 ‘경주 토함산 체리’ 2종을 오는 18일까지 판매한다.

‘경주 토함산 체리’는 일반 체리 대비 약 30% 이상 높은 당도로 여름철 입맛 돋우기에 제격인 노란 빛깔 ‘레이니어 체리’와 단단하고 풍부한 과육으로 씹는 맛이 있는 ‘빙체리’를 500g 당 12,000원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장거리 방문 고객의 경우에는 사전 주문 예약도 가능하다.

또 레스토랑 ‘파노라마’에서는 체리를 활용한 식음 메뉴를 오는 3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상큼한 체리 과즙을 듬뿍 넣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음료 ‘체리 에이드’, 식재료의 새콤달콤한 조합이 돋보이는 베이커리 메뉴 ‘체리 녹차파운드케이크’와 ‘체리 크림치즈빵’ 3종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외에도 베이커리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능이버섯식빵’, ‘롤치즈 치아바타’, ‘롤치즈 식빵’, ‘피칸빵’, ‘크림치즈빵’, ‘국내산 단팥빵’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허진영 코오롱호텔 총지배인은 “이번 협업은 지역 특산물 ‘경주 체리’를 보다 많은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연계해 경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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