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5-10 18:49 (월)
인천관광공사, UAM 선도·특화 도시 자리매김 기대
상태바
인천관광공사, UAM 선도·특화 도시 자리매김 기대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1.05.02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관광공사,인천산학융합원·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과 MOU체결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30일 인천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이사장 최명진)과 함께 인천시가 주최하는 ‘2021 인천 글로벌 UAM 콘펙스’의 공동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UAM(Urban Air Mobility)은 에어택시 등 기체를 활용한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생태계로서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15~1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UAM의 Vision’과 ‘UAM의 현재’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인천 관내 위치한 UAM 유망기업의 쇼케이스, 전시회 등이 결합된 콘펙스(콘퍼런스+전시회) 형태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정부의 UAM 코리아그랜드챌린지에 맞춰 행사를 기획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할 예정이다.

향후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국내 도심항공교통 민관협의체(UAM팀코리아) 전문가 및 해외 외국정부기관 관계자를 연사로 선정, 참가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MICE뷰로 문종건 팀장은 “역량 있는 파트너사와 성공적인 행사 개최 기반을 마련했다”며, “올해 행사를 계기로 인천시가 UAM 선도·특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