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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소장·부소장이 전하는 ‘태국이야기’ 유튜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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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소장·부소장이 전하는 ‘태국이야기’ 유튜브 공개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04.08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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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 지라니 푼나욤 소장과 판타라 낙찯트리 부소장이 함께 ‘태국 이야기’를 매주 1편씩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한다.

이번 영상은 코로나로 태국여행을 할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것으로, 지라니 소장과 판타라 부소장이 한국의 여러 장소와 비교해 태국 현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 영상은 벚꽃이 화사하게 핀 올해 봄, 연남동의 한 카페를 방문해 카페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태국 방콕의 추천 카페 3곳을 소개한다. 이 영상은 태국정부관광청서울사무소 유트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 영상 제목인 ‘Talk about 태국 with Nook & Pink’의 눅(Nook)은 지라니 소장의 애칭, 핑크(Pink)는 판타라 부소장의 애칭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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