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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공식 상징이미지 6월까지 개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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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공식 상징이미지 6월까지 개발키로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1.04.04 1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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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상징이미지 개발 중간 보고회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엑스포의 심볼마크, 로고, 마스코트 등 공식 상징이미지(EI: Event Identity) 개발을 6월까지 오나료하기로 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엑스포조직위)는 이와 관련, 중간 보고회를 지난 2일  엑스포조직위 사무처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내외 대학교수와 엑스포조직위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엑스포디자인브랜딩(서울 소재) 관계자의 엑스포 공식 상징 EI 개발사항 발표에 이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엑스포조직위는 이날 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이달 중 도민·국민 등 일반인들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를 시행하고 보고회를 2회 더 개최해 EI를 확정할 계획이다.

EI는 엑스포 홍보 브로슈어, 홍보영상 등 엑스포 홍보와 행사장 조성 등 다양한 전시에 활용된다.
EI 사용은 유료이며, 수익금은 엑스포 수입원으로 활용된다.

엑스포조직위는 6월까지 공식 EI 개발을 완료하고 상표등록 출원 등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하는 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의 홍보, 입장권 판매, 전시 등 행사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동진 기획본부장은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의 공식 EI는 엑스포가 성공으로 가는 초석이자 엑스포를 상징하는 얼굴이 될 것이다”며 “전 세계인이 좋아할 수 있는 대중성과 친근감을 갖추면서 타 행사와 차별화되는 매력을 지닌 EI가 개발될 수 있도록 전문가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EI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2022년 5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를 비롯해 창원, 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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