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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14개 시군,‘공동 관광마케팅’ 추진...전북관광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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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14개 시군,‘공동 관광마케팅’ 추진...전북관광협의체 구성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1.02.22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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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14개 시군, 공동 관광마케팅 맞손
전북도와 14개 시군, 공동 관광마케팅 맞손

전북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새로운 특화 관광지 발굴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관광마케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북도와 도내 14개 시·군은 22일 도청에서 공동 관광마케팅을 위한 ‘전북관광협의체’를 구성했다.

전북관광협의체는 앞으로 특별한 관광지 56개소 발굴, 인플루언서(28명)을 활용한 전북여행 홍보, 영상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을 추진한다.

인플루언서들은 시·군별에서 발굴한 특별한 관광자원을 직접 취재 후 콘텐츠를 제작해 포스팅하게 된다. 

도는 첫 주자로 최소 3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를 선정,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힘께 각 시·군을 대표하는 영상 14편과 종합편 1편의 유튜브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 국내외에 홍보하게 된다.

동영상 콘텐츠는 2040세대를 겨냥한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용으로 창의적이고 즐거운 스토리텔링 방식이 가미할 예정이다. 

윤여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관광마케팅 협력체계 구축해 코로나19의 난관을 극복하고자 한다”며,“관광객의 새로운 니즈에 적극 대응해 전북도에서 누구나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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