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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천재 전유진, 포항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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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천재 전유진, 포항시 홍보대사 위촉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1.02.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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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이 전유진 양에게  포항시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하고 있다.

 

미스트롯 천재 전유진 양이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포항 동해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전유진 양은 2019년 포항해변가요제 우승, 지난해 MBC 연예프로그램 ‘편애중계’ 준우승 등 트롯 경연대회를 거쳐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매력적인 음성과 산뜻한 퍼포먼스로 전국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전유진 양은 15살의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성량과 남다른 노래해석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특유의 감성과 끼를 겸비한 트롯신예로 향후 대한민국의 트롯을 이끌어갈 천부적인 역량을 가졌다는 전문가들의 평을 받고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문화행사와 함께 전국에 포항시를 홍보 할 수 있는 활동에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포항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줘서 고맙고 대견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가수가 되기를 희망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유진 양은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포항시민들을 비롯해 전국에서많은 분들이 관심과 예뻐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트롯 가수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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