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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ㆍ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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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ㆍ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2.10 12: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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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나게 된다.

‘스마트 박물관ㆍ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박물관에 적용,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충주박물관에서는 수장고에 잠들어있는 박물관의 풍부한 소장품을 디지털화해 모바일과 박물관 내 미디어월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충주박물관 온라인수장고 및 미디어월 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는 대표유물인 굽잔 토기의 캐릭터화를 통해 어린이 친화적인 전시 안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전시 안내 앱 개발 및 디지털전시관 구축’사업을 진행한다.

충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주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디지털 전시관 형태로 구축함으로써 박물관의 접근성과 관람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충주시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박물관 사업은 오는 3월에 착공해 올해 12월 중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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