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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뜻한 코타키나발루로 가족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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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뜻한 코타키나발루로 가족여행 떠나요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1.11.16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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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코타키나발루 4가지 테마 상품 출시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동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북동쪽에 위치한 ‘바람 아래의 땅’ 코타키나발루.

지진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가 거의 없고, 따뜻한 열대 기후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최상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겨울방학을 활용, 코타키나발루로 가족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코타키나발루 여행 상품은 출시했다. 이 상품은 휴양형·자유여행·특전팡팡 이벤트·일석이조 연계상품 등 총 4가지 테마로 나누어져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휴양형의 대표 상품으로는 ‘코타 넥서스 특급 6일’. 이 상품은 6km에 달하는 코타키나발루 최고의 화이트 비치와 오염되지 않은 주변 환경, 잘 꾸며진 열대 정원을 가진 최고급 휴양 리조트인 넥서스에서 숙박한다.

또한 툰구압둘라만 해양 국립공원 내 산호섬 ‘호핑투어’, ‘마리마리 민속마을 체험’, ‘나이트 투어’가 포함돼 있어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호핑투어시 스노쿨링 장비를 무료로 빌려주며, 나이트 투어시에도 야시장관광은 물론 코코넛음료, 선셋감상, 씨푸드석식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상품 가격은 79만9천원 부터다.

가족여행을 갔을 시, 4인 가족 통합요금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상품도 있다. ‘4인가족통합요금 코타 넥서스(투베드룸 스파스윗)6일’ 상품은 성인 2명과 만2~12세 아이 2명일 경우 적용되는 상품이다.

상품가격은 4인 통합이며, 유류할증료는 1인당 별도다. 기존의 복잡한 성인요금, 아동요금 구분 없이 할인된 가족 요금으로 보다 저렴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호핑투어와 발마사지를 포함하며, 289만9천원 부터다.

이 밖에도 짜여진 일정 없이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해 말레이시아의 평화로움과 안락함을 만끽하며 진정한 휴가를 즐길 수도 있고, 인기 절정의 명품 휴양지인 쿠알라룸푸르나 브루나이를 한번에 갈 수 있는 연계상품을 선택해 다채로운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진 멋진 볼거리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코타키나발루는 골프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어 겨울골프시즌을 맞아 순수골프를 목적으로 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은 곳이다. 골프장 수준도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높고, 골프리조트로 유명한 넥서스의 경우 2인 라운드가 가능하며 휴양코스를 즐길 수 있다.

동남아사업부 유영관 과장은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하는 고객들을 위해 2개 항공사와 겨울 성수기 하드블록 전세기를 운영하고 있고, 총 4개 항공사 운항으로 좌석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154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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