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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비대면‧소규모 여행트렌드 맞춰 관광 마케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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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비대면‧소규모 여행트렌드 맞춰 관광 마케팅 추진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1.28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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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이 힐링‧캠핑‧비대면‧소규모‧근교여행 등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돈 여행트렌드에 맞춰 상품을 개발하는 등 관광마케팅을 추진,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기에 나선다.

변화된 여행 트렌드에 맞춰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DMZ 평화의 길 프로그램 △모바일 스탬프 투어 △관광지 모바일 미션 게임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관광택시 등 비대면 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강화 소창체험관
강화 소창체험관

또한, △온라인 채널과 여행 플랫폼을 통한 랜선 여행 △여행작가·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포스팅 △마을별 우리동네 한 바퀴 프로그램을 주민들과 자체 제작하는 등 다양한 채널로 가족단위 소규모 방문객 유치를 위한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홍보할 방침이다.

강화 군 관계자는 “변화된 여행트랜드를 반영한 관광마케팅으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유치해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강화 전등사
강화 전등사

한편, KT빅데이터 관광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강화군을 방문한 관광객은 2019년 대비해 오히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인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자연 풍경, 나들이, 드라이브 관광 등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강화군을 꾸준히 찾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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