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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민 안전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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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민 안전 행정력 집중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1.01.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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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대책회의

강원 태백시는 오늘(18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류태호 시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관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17일 5번째)에 따른 대응책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대한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류태호 시장은 “각 부서별 대처상황을 시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홍보해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불안 및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태백시는 거리두기가 31까지 연장됨에 따라 문화관람시설 휴관을 재연장했다.

재연장 문화관람시설은 태백석탄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용연동굴, 태백체험공원, 철암탄광역사촌, 파독광부기념관, 구문소마을 등 7개소이다.

또한 연장 실시되는 비수도권 특별방역수칙은 ▲ 5명이상 사적 모임 금지 ▲다중이용시설(음식점 포함) 5명 이상 예약 또는 동반 입장 금지 ▲ 숙박시설 객실 수수 3분의 2이내 예약제한 및 객실 내 정원초과 인원수용 금지 ▲ 겨울스포츠 시설 밤 9시~익일 5시까지 운영 중단 등이 적용된다.

완화된 시설은 ▲ 카페 매장 내 취식 허용 ▲ 종교시설 정규 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대면 종교 활동 좌석수 20% 허용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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