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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재도약’ 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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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재도약’ 계기 마련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1.01.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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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 2021년 새해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다시금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을 기념해 무령왕 동상 건립, 엠블럼을 제작, 2021 대백제전 개최 등을 추진, 고대 동아시아 문화강국 백제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으로, 충청권 국악자원 복원 및 재현, 국악 저변확대 사업, 대외활동 등을 통해 유치 당위성을 보다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2021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시정 계획과 새로운 시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순서로 문화‧복지 분야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강석광 문화복지국장은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로 재도약하고 시민중심의 맞춤복지 서비스 강화,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빈틈없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주 강석광 문화복지국장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2021년도 문화‧복지 분야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공주 강석광 문화복지국장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2021년도 문화‧복지 분야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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