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1 16:08 (목)
해남군, 관광업계 종사자 방역관리 요원 선발 호응
상태바
해남군, 관광업계 종사자 방역관리 요원 선발 호응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1.01.10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남군 일감끊긴 관광업계 종사자 방역요원 선발
해남군 일감끊긴 관광업계 종사자 방역요원 선발

 

전남 해남군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막대한 타격을 입은 여행업체 운영자 등 관광업에 종사자들을 관광지 방역관리 요원으로 선발,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예산 1억8,700만 원(국비 7천 500만 원 포함)을 들여 방역관리 요원 총 23명을 선발, 지난 5일부터 땅끝, 대흥사, 미황사 등 주요 관광지 4곳에 배치됐다.

관광지 방역요원은 오는 3월까지 관광지 방역은 물론 마스크 착용, 손도독제 사용, 2m 거리두기 등 전반적인 생활방역수칙을 지도하고 관광지 환경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해남군은 지난해 9~12월에도 관광업계 종사자를 방역관리요원으로 선발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와 일자리 창출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