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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유네스코 창의도시 ‘음식분야’ 지정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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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유네스코 창의도시 ‘음식분야’ 지정 발판 마련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1.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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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음식분야 네트워크 예비회원도시’ 승인을 지난 5일 받았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정회원 가입을 위한 국내외 교류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음식을 통한 강릉시의 창의도시 역할과 기대효과 분석 위한 용역을 발주, 발주 결과물에 따른 일련의 활동을 전개 할 계획이다. 또

‘유네스코 창의도시 육성 조례’를 제정해 근거를 마련, 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강릉시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 ‘강릉농악’ 등재와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ICCN)회원국,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과 함께 유네스코 네임밸류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 강릉음식과 다양한 전통문화를 접목시켜 아시아는 물론 전 지구촌과 네트워크를 이뤄 음식창의도시 정회원으로 선정돼 나가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단오제. 사진=문화재청
강릉단오제. 사진=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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