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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내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예산 600억 편성... 시 전체 8,88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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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내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예산 600억 편성... 시 전체 8,885억원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0.12.0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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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청사
남원시 청사

전북 남원시의 2021년도 예산안 8,885억원(일반회계 8,193억원, 특별회계 692억원: 전년대비 877억원 증가) 중 문화체육 관광분야 예산은 600억 원이 편성됐다. 

이외 분야별 에산은 △사회복지 분야 2,024억 원, △농림분야 1,997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977억 원, △환경분야 380억 원, △교통 및 물류분야에 340억 원이 편성됐다.

남원시는 이 같은 예산안을 남원시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내년에 문화체육관광분야 사업으로 ▲복합형공공도서관 건립(29억), ▲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31억원), ▲실내수영장 건립 및 배드민턴장 신축(53억원), ▲춘향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사업(49억원) 등을 진행한다.  

이환주 시장은 “2021년 예산안은 한정된 재정여건 속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에 의해 편성한 결과”라며 “내년도에도 우리시는 시민이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윈회 심의 후 오는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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