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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우수음식관광 공모전 최우수상에 '할머니 밥상 청송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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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우수음식관광 공모전 최우수상에 '할머니 밥상 청송여행'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11.29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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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광 공모전 포스터
음식관광 공모전 포스터

‘2020 우수음식관광 공모전'에서 경북 청송을 여행할 수 있는 '정감 있는 할머니 밥상으로 배부른 청송 여행'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우수음식관광 공모전‘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국내 음식관광을 활성화하고 한식을 기반으로 한 음식관광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지난 10월 개최했다.

공모전 심사 결과 4개 부분에서 31점이 수상 영광을 안았다.

아이디어 상품 부문 최우수상에 뽑힌 '정감 있는 할머니 밥상으로 배부른 청송 여행'  상품은 여행객이 청송 된장마을에 사는 할머니의 집에 머무르면서 함께 장을 보고 요리도 배운다.

운영 프로그램 부문 우수상은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의 '연예인과 함께하는 신비의 전북 3색 미식 체험 여행' 상품이 행운을 안았다.

공모전 수상작은 한식포털 홈페이지나 한식진흥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볼 수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현재 시점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음식 관광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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