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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소식] ”보령시 섬마을매니저들 강진 관광두레 체험왔어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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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소식] ”보령시 섬마을매니저들 강진 관광두레 체험왔어요” 등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11.29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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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 체험
관광두레 체험

충남 보령시 섬마을 평생학습 매니저 20명이 지난 26일 강진 관광두레 주민들의 체험상품을 벤치마킹하고 돌아갔다.

이날 매니저들은 보령의 섬지역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체험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강진을 찾아강진 관광두레 사업체에서 8가지 체험을 함께하며 아이디어 개발에 몰두했다.

강진관광두레는 지난 4년 동안 15개의 주민 사업을 발굴, 운영해왔다. 현재 강진군 내에는 6개의 주민사업체가 운영 중이며, 2곳이 창업을 준비 중에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지역 주민의 창업 및 소득향상을 위한 강진관광두레 주민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두레는 지역주민이 직접 여행 체험, 숙박, 식음, 기념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하도록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 사업으로 2013년 처음 시작됐다.

전남음악창작소‧동아보건대학교, 예술인재 양성 ‘맞손’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 전남음악창작소와 동아보건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지난 25일 전남음악창작소에서 지역 대중음악산업 발전과 지역 예술인재의 양성을 위한 산학협약식을 체결했다.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 전남음악창작소 임석(왼쪽) 대표와 동아보건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김규향 교수가는 지난 25일 전남음악창작소에서 지역 대중음악산업 발전과 지역 예술인재의 양성을 위한 산학협약식을 체결했다.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 전남음악창작소와 동아보건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지난 25일 전남음악창작소에서 지역 대중음악산업 발전과 지역 예술인재의 양성을 위한 산학협약식을 체결했다. 

전남음악창작소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조성사업에 선정됐으며,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녹음시설 지원 및 음악교육으로 지역 음악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민의 문화예술 복지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아보건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실용적 음악인을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 체결로 양 기관은 맞춤형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예술 진흥과 저변확대를 위해 산학협력을 도모하며, 위탁교육과 산업체 인턴쉽,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및 인적 자원 교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는 “이번 산학협약으로 전남음악창작소의 전문화된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의 창의적 예술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연계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협력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보건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김규향 교수는 “산학 협력으로 연계된 지역 예술 인프라 발전은 물론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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