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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코사무이에서 즐기는 태국 미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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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코사무이에서 즐기는 태국 미식여행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1.11.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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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포시즌스 리조트(www.fourseasons.com) 코사무이는 레스토랑과 객실 및 연회 서비스를 총괄할 총주방장으로 알렉스 가르스(Alex Gares)를 새롭게 영입, 한층 업그레이드된 태국식 파인 다이닝으로 투숙객을 맞이한다고 8일 밝혔다.

스페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8년 이상의 총주방장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알렉스 가르스는 엘 불리(El Bulli), 엘 세예르 데 칸 로카(El Celler de Can Roca), 무가리츠(Mugaritz)에서 총주방장으로 활약했으며, 2011 싱가포르 F1그랑프리 등 다양한 국제 행사 리셉션 및 음식 축제에 참가한 바 있다.

포시즌스 리조트 코사무이에서 란 타니아, 플라플라 등 2개의 레스토랑과 비치 바의 총책임자 역할을 할 알렉스 가르스 총주방장은 “스페인 남부 해안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자연스레 해산물 요리에 대한 열정을 발전시켜왔으며,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다년간 쌓아온 요리 실력을 포시즌스 코사무이에서 발휘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태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새롭고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포시즌스 코사무이를 찾는 투숙객에게 색다른 미각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란 타니아 레스토랑(Lan Tania)은 포시즌스 리조트 코사무이 부지에서 가장 높은 장소에 위치하고 있어 해안과 주변 섬들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다. 대나무를 엮어 만든 높은 지붕과 티크 나무 바닥은 태국 특유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태국 전통 요리뿐만 아니라 각종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플라플라(Pla Pla)는 태국어로 ‘많은 물고기’를 뜻하며, 이름에 걸맞게 태국 남쪽지방 특유의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다.

리조트 내 프라이빗 비치에 자리한 플라플라 레스토랑은 태국 스타일의 생선요리와 디저트로 유명하며, 매주 바비큐 파티와 같은 특별 이벤트를 연다. 플라플라 레스토랑 옆 해변에 위치한 비치 바(Beach Bar)는 다양한 타이 칵테일 및 음료 메뉴를 제공한다.

한편, 포시즌스 호텔 앤드 리조트는 1960년 설립 이후, 전 세계 34국 주요도시와 휴양지에 82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31개 이상의 새로운 호텔과 리조트가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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