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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자작나무숲 관광 ‘명품 숲 랜드’ 2029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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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자작나무숲 관광 ‘명품 숲 랜드’ 2029년 완공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0.11.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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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제군·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 체결’
인제 자작나무 숲. 사진 =인제군
인제 자작나무 숲. 사진 =인제군

강원도 인제군 자작나무숲을 활용한 ‘명품 숲 랜드’가 조성된다.

명품 숲은 민관공동 개발방식으로 오는 2029년까지 총 840억 원을 들여  숲정비, 트레킹로, 체험편익시설, 체류시설 등을 갖춰 완공한다는 게 강원도의 구상이다.

이를 위해 강원도는 16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 인제군(군수 최상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인제 자작나무 명품숲 조성 개요. 사진=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명품숲 조성 개요. 사진=강원도

3개 기관이 이번에 체결하는 협약은 인제군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마련하고 당일형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해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인제 자작나무숲은 연간 4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전국 대표 산림휴양 관광지역”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침체된 인제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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