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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크루즈 관광 재도약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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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크루즈 관광 재도약 방안 모색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11.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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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크루즈 관광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3~14일 열리는 ‘2020 코리아 럭셔리&크루즈 트래블마트(이하 트래블마트)’와 연계해 비즈니스 회의 및 비대면 팸투어를 진행한다.

공사는 비즈니스 회의 및 비대면 팸투어 통해 국내 럭셔리 관광·크루즈 관광 관계자들과 비대면 시대의 관광지를 발굴하고, 안전한 럭셔리 관광·크루즈 관광을 통한 부산 관광 활성화를 꾀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항대교를 지나는 크루즈 선박/사진-부산관광공사
부산항대교를 지나는 크루즈 선박/사진-부산관광공사

최근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를 비롯하여 대만, 싱가폴,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크루즈 운항을 재개하거나 계획하고 있다.

이에 공사와 크루즈 관계자들은 국내 크루즈 입항과 운항 재개를 대비하고, 부산 숙박형 크루즈 상품 개발과 부산 기항 관광상품 발굴을 지원하는 안전한 크루즈 여행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트래블마트에는 국내 크루즈 관련 업체와 유관기관 60여 개가 참가하며, 아시아·구미주·중동 지역 23개 국가 럭셔리·크루즈 관광 전문여행사 100여 명의 바이어도 온라인으로 비즈니스 상담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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