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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절정기 맞춰 한라산·속리산·계룡산·가야산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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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절정기 맞춰 한라산·속리산·계룡산·가야산 산행!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10.27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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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가을 단풍 절정기 맞아 단풍산행을 산행에 나서고 싶은 이들을 위해 기상서비스 제공업체 웨더아이가 국내 유명 산 첫 단풍 예상시기와 절정 예상시기를 공개했다.

웨더아이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월악산은 10월 24일 단풍 최고 절정에 이를 것으로 관측했다. 또 ▲계룡산, 팔공산, 가야산은 10월 27일, ▲북한산 10월28일, ▲속리산 10월 29일, ▲한라산 10월29일, ▲무등산 11월3일, ▲내장산 11월6일, ▲두륜산 11월 11일 순으로 단풍 절정기로 예측했다.

그외 이름난 단풍 명소로는 강원도 속초고성 설악산 주전골, 정선 함백산 만항재와 정암사, 강릉 노추산 모정탑길 등이 있다.

단풍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잎속 엽록소의 분해로 노란 색소인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색소가 드러나게되면 노란색으로, 광합성 산물인 잎 속의 당분으로부터 많은 효소 화학반응을 거쳐 안토시아닌(Anthocyanin)색소가 생성되면 붉은색으로 나타나게 되며, 타닌(Tannin)성 물질이 산화 중합되어 축적되면 갈색이 나타나게 된다.

숙박앱 고코투어는 “올해 막바지 단풍여행을 떠나기 위한 고객의 예약접수가 꾸준하다”며, “고코투어에서 명산의 이름을 검색하고 인근 숙박을 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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