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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핑크뮬리·갈대 반기는 소노호텔&리조트로 가을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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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핑크뮬리·갈대 반기는 소노호텔&리조트로 가을 소풍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10.27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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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단풍, 경주-핑크뮬리, 단양-갈대밭
단풍 맞이 피크닉 연계 패키지 출시

선선한 가을 바람에 단풍·핑크뮬리·갈대 늦가을 정취 즐기러 소노호텔&리조트로 가을 소풍을 떠나보자. 소노호텔&리조트는 강원, 경상, 충청 등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가을 프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연계 패키지’를 선보였다.

소노벨 경주
소노벨 경주

단풍놀이는 여기 ‘비발디파크’

가을 단풍의 끝판왕 강원도 홍천에 자리한 비발디파크는 아름다운 홍천강을 따라, 호젓하게 늦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어텀투고(Autumn to go)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어텀투고 패키지는 △객실 △테이크아웃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Thinking Dog의 클럽샌드위치와 펠트커피를 제공한다. Thinking Dog은 반려동물 동반 이용 가능 카페&레스토랑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라면 이용해 봐도 좋다.

강변을 따라 드라이브를 한 후, 가볍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홍천의 팔봉산을 걸으면 백두대간의 능선이 춤을 추는 듯한 아름다운 절경을 느낄 수 있다. 화려한 단풍이 내미는 가을의 모습은 눈과 마음을 절로 행복하게 한다.

핑크빛 파도 일렁이는 ‘소노벨 경주’

가을 단풍과 함께 온 세상을 핑크빛의 파도로 일렁이는 핑크뮬리를 만나고 싶다면, 소노벨 경주로 가보자. 소노벨 경주 앞 보문호수 둘레에 붉게 물든 단풍길은 가을의 묘미를 느끼며 가볍게 산책하기에 제격이다. 보문호수 곁에 자리한 핑크뮬리 정원은 붉은 단풍 사이에서 색다른 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요소다. 고백이라는 꽃말을 가진 핑크뮬리는 가을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준다. 경주시는 올해 핑크뮬리 단지를 확대하고, 새로운 포토존과 탐방로 등의 시설물을 정비하여 핑큐밀리 군단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 한 번쯤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소노벨 경주의 피크닉 패키지는 △객실 △피크닉세트로 구성되며, 스낵랩 및 과일, 음료를 제공하여 다양한 다이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12월 1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갈대밭의 향연, 소노문 단양

붉은 단풍과 더불어 가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또 다른 풍경은 은빛으로  일러이는 갈대다. 단양은 남한강 물길을 따라 이뤄진 갈대밭이 약 10km에 걸쳐 형성돼 있어 은빛 물결이 가득한 갈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단양 남한강의 갈대밭은 전국에서도 보기 드물게 큰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남한강의 물길에 비쳐 반짝이는 모습이 절경을 이룬다.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단양팔경으로 유명한 지역과 남한강의 절경과 가을이 운치를 호젓하게 즐기기 좋다.

소노문 단양은 다이닝과 함께 가을의 운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피크닉(Picnic) 패키지를 11월 23일까지 선보인다. 피크닉 패키지는 △객실 △ 피크닉 세트에 △조식까지 제공한다. 피크닉 세트는 간편히 식사를 길 수 있는 크로와상 샌드위치 및 BLT샌드위치, 감자튀김과 과일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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