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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오늘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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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오늘부터 재개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10.16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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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동 4인실, 바라산동 8인실, 야영장 이용 가능

의왕도시공사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임시 휴장했던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을 오늘부터 재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데 따른 것으로, 이번에 운영 재개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과 야영장에 한하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의 청계산동과 산림문화휴양관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19 대응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번에 운영이 재개되는 ‘10인실 미만’ 시설은 백운산동(4인실), 바라산동(8인실)과 야영장(야영데크, 고정식텐트) 등이다.

10월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려면 ‘바라산홈페이지’ 또는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예약에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휴양림 재개장과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휴양림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총 4가지로, 목공예체험(유료), 유아숲 체험(무료), 산림치유(무료), 숲해설(무료)로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휴양림 관계자는“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이용객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전경/ 사진-의왕시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전경/ 사진-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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