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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한 달 살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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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한 달 살아볼까!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10.13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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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 달 살기 추천 숙소 5선

스쳐지나가는 여행이 아닌 한 달 살아보기 여행이 인기다. 특히나 코로나19로 마음껏 여행을 떠날 수도 없고 장기간 집콕 생활에 지친 이들이 여행기분 내며 제주도, 강원도 등에서 장기간 머무는 여행을 즐기고 있다. 도심을 벗어나 물 좋고 공기 좋은 한적한 곳에서 힐링 라이프를 즐겨보자.

제주도 한 달 살기 추천 숙소 5선

낭만 제주여행 선사 ‘밧돌게스트 & 펜션’

제주 용눈이오름 근처에 자리한 예쁘고 모던한 숙소로, 이 곳에서 10분 내의 거리에 비자림, 사려니숲길, 세화 해변이 있어 낭만 가득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야외 바베큐장이 있어 밤에 BBQ 파티도 즐길 수 있다.

제주 밧돌게스트하우스
제주 밧돌게스트하우스

제주 뷰 맛집 ‘해와 돌바라기 펜션’

제주 슬로우시티 서귀포시 쇠소깍로에 자리한 숙소로, 제주 푸른 바다와 한라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제주 뷰 맛집’이다. 올레 5코스 종점이자 6코스 시작점에 위치해 도보여행을 즐기기 좋다. 텃밭, 감귤 체험장, 유아전용 풀장, 옥상 바베큐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펜션 옥상 전망대에서는 시원스레 펼쳐지는 제주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기 좋다.

제주 해와돌바라기 펜션
제주 해와돌바라기 펜션

제주 시골 감성 즐기기 딱 ‘돌담한길 펜션’

제주 남원마을에 위치한 독채형 펜션 ‘돌담한길 펜션’은 목수가 직접 설계한 감성 숙소다. 아기자기한 돌담벽과 아름다운 정원은 제주도만의 독특한 매력이 담겨있다. 주인장 가족이 생활했던 가옥을 깔끔하게 리모델리해 지어진 것으로 기존의 천장 서까래를 그대로 유지하여 고즈넉한 옛 것의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넓은 공간의 독채형 구성돼 있어 복작거림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제주도 한 달 살기를 여유롭게 즐기기 좋다.

제주 돌담한길 펜션
제주 돌담한길 펜션

삼방산 품은 ‘노랑집 & 하양집 펜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에 있는 ‘노랑집 & 하양집 펜션’은 한적한 제주 시골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산방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고, 화순 금모래 해변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힐링 숙소다. 산과 바다, 제주의 자연이 넉넉하게 품어준다.
또 주변에 용머리 해안, 박수기정, 안덕계곡, 오설록 녹차 박물관, 소인국 테마파크 등의 관광지도 밀집돼 있어 제주 여행을 즐기기 좋다.

제주 노랑집 & 하얀집
제주 노랑집 & 하얀집

제주 가을 억새뷰 명소 ‘덕천씨엘빌 펜션’

함덕 해수욕장에서 차로 15분, 비자림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독채 펜션 ‘덕천씨엘빌 펜션’은 제주 최고의 억새뷰 명소다. 억새가 아름다운 장소에 위치해 특히 가을이면 눈이 즐겁다. 억새밭 주변에 연못과 풀길이 있어 멋진 억새 장관 눈에 담으며 산책하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 1,2층 단독 펜션, 개별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조용히 나만의 제주살이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제주 덕천 씨엘빌
제주 덕천 씨엘빌

 

<자료 협조-와그, 사진-각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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